정부는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 빠르면 8월 중에 총리실 산하에 교통안전개선기획단을 설치할 방침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2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인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고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안전개선기획단을 설치하기로 했다”면서 “실무 준비를 거쳐 내달중 출범,오는 2002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조정실 조정관급을 단장으로 하는 교통안전개선기획단은 교통개발원 등민간단체 전문가 6명과 관련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실업대책평가기획단은 내달중 조기 해체될 것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이지운기자 jj@
총리실 관계자는 2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인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고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안전개선기획단을 설치하기로 했다”면서 “실무 준비를 거쳐 내달중 출범,오는 2002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조정실 조정관급을 단장으로 하는 교통안전개선기획단은 교통개발원 등민간단체 전문가 6명과 관련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실업대책평가기획단은 내달중 조기 해체될 것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07-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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