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문화상품권으로 대금 결제를 하려고 한일이 있었다.편의점이 문화상품권으로 대금결제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상품권 이면에는 엄연히 가맹점에서 통용된다는 글귀가 있었고,그 편의점엔 가맹점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하지만 직원은 “이곳은 문화상품권 판매처이지 그것으로 대금결제를 할 수 없다”며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을 하는 것이었다.그러나 매장 입구에는 문화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붙어 있었지 판매처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았다.또 주민이 잘 몰라서,판매처에서 문화상품권으로 대금결제를 하려한 것이 그렇게 큰 실수일까.서비스업 종사자라면 당연히 친절하게 설명해야 할 텐데 그런 자세는 찾을 수 없었다.
비단 이 편의점 말고도 문화상품권 가맹점이라는 스티커를 붙인 편의점이 상당수 있다.고객들로 하여금 헷갈리지 않도록 스티커를 정정해 부착하는 노력이 있어야겠다.
유은경[충남 홍성군 홍성읍]
하지만 직원은 “이곳은 문화상품권 판매처이지 그것으로 대금결제를 할 수 없다”며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을 하는 것이었다.그러나 매장 입구에는 문화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붙어 있었지 판매처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았다.또 주민이 잘 몰라서,판매처에서 문화상품권으로 대금결제를 하려한 것이 그렇게 큰 실수일까.서비스업 종사자라면 당연히 친절하게 설명해야 할 텐데 그런 자세는 찾을 수 없었다.
비단 이 편의점 말고도 문화상품권 가맹점이라는 스티커를 붙인 편의점이 상당수 있다.고객들로 하여금 헷갈리지 않도록 스티커를 정정해 부착하는 노력이 있어야겠다.
유은경[충남 홍성군 홍성읍]
2000-07-2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