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 외신 종합 연합] 아르헨티나가 5연승을 질주하며 단독선두를 지켰다.브라질은 5위로 다시 한계단 떨어졌다.
아르헨티나는 20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남미예선 풀리그 5차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완파했다.아르헨티나는 5전전승(승점 15)을 기록,2위 우루과이와의 격차를 5점차로 벌렸다.에콰도르 2승3패(승점 6).
콜롬비아는 페루를 1-0으로 이겨 2승2무1패(승점 8)를 기록,이날 경기를 쉰브라질을 5위(골득실차)로 밀어내며 4위로 올라섰다. 브라질은 상위 4팀에게주어지는 본선 티켓의 획득마저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볼리비아는 칠레를 1-0으로 누르고 예선 첫승을 올렸다.
아르헨티나는 20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남미예선 풀리그 5차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완파했다.아르헨티나는 5전전승(승점 15)을 기록,2위 우루과이와의 격차를 5점차로 벌렸다.에콰도르 2승3패(승점 6).
콜롬비아는 페루를 1-0으로 이겨 2승2무1패(승점 8)를 기록,이날 경기를 쉰브라질을 5위(골득실차)로 밀어내며 4위로 올라섰다. 브라질은 상위 4팀에게주어지는 본선 티켓의 획득마저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볼리비아는 칠레를 1-0으로 누르고 예선 첫승을 올렸다.
2000-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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