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인터넷으로 각종 토지관련 정보를 조회하고 화상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토지거래 시스템’을 구축,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4일밝혔다.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 홈페이지(www.koland.co.kr)에 접속하면 분양중인 토지내역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또한 각종 토지 관련 뉴스 조회와 실시간 화상으로 토지 상담도 가능하다.
토공은 이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부동산 투자 분석,법률 자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원하는 토지를 인터넷으로 직접 계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
토공은 이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부동산 투자 분석,법률 자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원하는 토지를 인터넷으로 직접 계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7-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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