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약 준비 약국’ 안내서비스

‘처방약 준비 약국’ 안내서비스

입력 2000-07-10 00:00
수정 2000-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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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일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들이 외래환자에게 원외처방전만발급하기로 함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의약분업 안내센터,각 자치구 의약분업 안내센터,119 등을 통해 처방약품 준비 약국을 안내해 주기로 했다.

서울시는 또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시립병원과 보건소는 원외처방전을발급하지 않고 곧바로 약을 받을 수 있도로 조치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5,377개 약국중 29.4%인 1,582개소만이 300종 이상의처방약품을 준비하고 있다.

처방약품준비 문의전화는 ▲서울시 의약분업종합대책본부(3707-9107∼9,3707-9136) ▲보건복지부 약국준비반(503-6494,500-3086) ▲보건복지부 의약분업비상추진본부(502-7580,504-6417) ▲서울시 약사회(581-1101) 등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문창동기자

2000-07-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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