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덕배씨 대마초 무혐의

가수 조덕배씨 대마초 무혐의

입력 2000-07-08 00:00
수정 2000-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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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달 5일 경찰에 긴급체포됐던 가수 조덕배씨(41)가 이틀만에 무혐의로 석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조씨의 혈액을 보내 정밀분석한 결과 대마를피우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2000-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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