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달 5일 경찰에 긴급체포됐던 가수 조덕배씨(41)가 이틀만에 무혐의로 석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조씨의 혈액을 보내 정밀분석한 결과 대마를피우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조씨의 혈액을 보내 정밀분석한 결과 대마를피우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2000-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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