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바이엘社, 세원기업 인수협상

獨 바이엘社, 세원기업 인수협상

입력 2000-06-30 00:00
수정 2000-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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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약그룹 바이엘은 29일 한국의 합성수지 제조업체 세원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세원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 매입액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세원은 ‘바이엘 세원’이란 이름으로 다시 출범,바이엘 제품 포장지인 폴리카보네이트 합성수지를 제조할 예정이다.

세원기업은 지난해 1,800만 유로(약 19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00-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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