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필진 7월부터 바뀝니다

칼럼필진 7월부터 바뀝니다

입력 2000-06-29 00:00
수정 2000-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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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정론지 대한매일의 고정칼럼인 ‘대한광장’과 ‘대한시론’,‘여성선언’의 올 하반기 필진이 7월1일부터 새롭게 바뀌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대한광장’에서는 전문성과 개혁 마인드를 갖춘 필자 17명이 다양한 소재와 자유분방한 필치를 선보일 것이며 ‘대한시론’ 역시 중후한 필진 10명이한 달에 한 차례씩 당면한 현안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과 함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안도 제시할 것입니다.또 ‘여성선언’은 우리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4명의 여성필자가 점차 사회적 역할이 커가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것입니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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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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