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의장 崔鍾午)는 21일 ‘6·15 남북 공동선언 실천지원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용부(李容富) 운영위원장의 제안으로 채택한 결의안에서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민족 공동번영의 획기적 전기가 될것”이라며 “민족의 화해와 협력,번영과 평화적 통일을 위해 초당적인 지지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결의했다.
시의회는 이어 “서울시가 다각적인 남북교류 확대방안을 수립, 시행할 수있도록 중앙정부가 앞장서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한 뒤 “남북 공동선언의 성과를 지역발전에 접목시키기 위해 시의회 차원의 대북교류협의기구를 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
시의회는 이용부(李容富) 운영위원장의 제안으로 채택한 결의안에서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민족 공동번영의 획기적 전기가 될것”이라며 “민족의 화해와 협력,번영과 평화적 통일을 위해 초당적인 지지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결의했다.
시의회는 이어 “서울시가 다각적인 남북교류 확대방안을 수립, 시행할 수있도록 중앙정부가 앞장서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한 뒤 “남북 공동선언의 성과를 지역발전에 접목시키기 위해 시의회 차원의 대북교류협의기구를 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6-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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