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기온이 33.3도를 기록한 19일 냉방기 사용이 크게 늘면서 최대 전력수요(하루중 전력소비 최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전은 이날 오후 3시 순간 최대전력이 지난해 8월17일 오후 5시에 기록된최대전력수요(3,729만3,000㎾)를 넘어선 뒤 오후 4시에는 3,786만1,000㎾로사상 최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한전은 이날 오후 3시 순간 최대전력이 지난해 8월17일 오후 5시에 기록된최대전력수요(3,729만3,000㎾)를 넘어선 뒤 오후 4시에는 3,786만1,000㎾로사상 최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6-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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