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주식시장에서는 남북공동선언이라는 대형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가폭락해 종합주가지수 800선이 무너졌다.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8.95포인트가 떨어진 770.95로 마감됐으며 코스닥지수도 11.34포인트가 하락한 143.42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초부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약세로 출발한 뒤 남북수혜주인 건설주의 약세와 함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대부분 종목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조현석기자 hyun68@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8.95포인트가 떨어진 770.95로 마감됐으며 코스닥지수도 11.34포인트가 하락한 143.42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초부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약세로 출발한 뒤 남북수혜주인 건설주의 약세와 함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대부분 종목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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