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6월 중 콜금리를 현 수준인 5%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한은 전철환(全哲煥) 총재는 금통위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경기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경상수지 흑자가 빠른속도로 감소되고 있으나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콜금리를 현 수준에서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안미현기자 hyun@
2000-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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