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중랑천 둔치에서 마련한‘유치원생 자연가꾸기’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고추모를 심고 있는 기사가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다(대한매일 5월24일자 26면).
지금 도심의 어린이들은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 속에서 흙과 자연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더욱이 초등학생부터 계속되는 과외며 학원 때문에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시간은 더욱 꿈꾸기 힘들어지고 있다.조금이라도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빠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한 환경친화 프로그램은 인성교육을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도심내 어린이들에게 고추모 심기 등 야외에서 실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보급되었으면 한다.
정경내[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지금 도심의 어린이들은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 속에서 흙과 자연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더욱이 초등학생부터 계속되는 과외며 학원 때문에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시간은 더욱 꿈꾸기 힘들어지고 있다.조금이라도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빠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한 환경친화 프로그램은 인성교육을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도심내 어린이들에게 고추모 심기 등 야외에서 실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보급되었으면 한다.
정경내[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2000-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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