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민간모임’은 1일 상오 10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상회담에 즈음한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위한 300인선언’을 발표한다.
선언에는 박권상(朴權相) 방송협회 회장,최학래(崔鶴來)신문협회 회장,박형규(朴炯圭)목사 등 언론·법조·학계 등을 대표하는 각계인사 300명이 참여한다.
이 모임은 ‘6월광장’(대표 金重培) 등 사회단체들이 정상회담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모아 선언으로 발표하기 위해 만든 임시 조직이다.
선언에는 박권상(朴權相) 방송협회 회장,최학래(崔鶴來)신문협회 회장,박형규(朴炯圭)목사 등 언론·법조·학계 등을 대표하는 각계인사 300명이 참여한다.
이 모임은 ‘6월광장’(대표 金重培) 등 사회단체들이 정상회담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모아 선언으로 발표하기 위해 만든 임시 조직이다.
2000-06-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