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술자리 파문’을 일으킨 민주당 의원 8명은 30일 16대 국회 임기개시 첫날 의원총회에 앞서 성명을 내고 “공인으로서 사려깊지 못하게 5·18전야제에 술자리를 가짐으로써 국민들을 실망시켜 죄송하다”고 공개사과했다.이상수(李相洙)·김태홍(金泰弘)·김민석(金民錫)·송영길(宋永吉)·장성민(張誠珉)·김성호(金成鎬)·정범구(鄭範九)·이종걸(李鍾杰)의원 등 8명은“이번 일을 거울삼아 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진경호기자
진경호기자
2000-05-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