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외교·방산수출 활성화 해외무관부 인력 대폭보강

군사외교·방산수출 활성화 해외무관부 인력 대폭보강

입력 2000-05-26 00:00
수정 2000-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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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군사외교의 활성화와 방산수출 확대를 위해 39개국 60여명에 이르는 해외무관부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국방부는 25일 해외무관부의 편제를 개편해 준장 3명에 불과한 장군급 무관을 6명으로 늘리고 추가로 3명을 더 배치해 운용하기로 했다.이같은 해외무관부 강화방안을 오는 10월 군 정기인사부터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편제상 장군이 배치될 국가는 기존의 미국,일본,러시아 등 3개국에다 중국,터키,인도네시아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또 태국과 말레이시아,방글라데시를 포함한 6개국에는 국가의 중요도에 따라 장군 3명이 선별적으로 배치될것으로 전해졌다.

노주석기자 joo@

2000-05-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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