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은 이달중 2차례에 걸쳐 1,600억원어치의 부동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ABS는 중소건설업체의 미준공 아파트 분양대금채권을 대상으로 178억원,토지신탁의 신탁사업 과정에서 투입된 비용을 담보로 1,412억원 등 모두 2건이다.
이 가운데 분양대금채권을 대상으로 하는 ABS는 중소건설업체인 풍산종합건설이 건설중인 아파트 분양대금채권으로 토지신탁이 처음으로 발행대행을 하는 것이다.
이번 ABS 발행대행으로 자체적으로 ABS발행이 어려운 중소건설업체들의 자금조달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달말 발행되며 금리는 통상 3년 만기 무보증회사채 유통수익률 수준이다.
김성곤기자
이번에 발행되는 ABS는 중소건설업체의 미준공 아파트 분양대금채권을 대상으로 178억원,토지신탁의 신탁사업 과정에서 투입된 비용을 담보로 1,412억원 등 모두 2건이다.
이 가운데 분양대금채권을 대상으로 하는 ABS는 중소건설업체인 풍산종합건설이 건설중인 아파트 분양대금채권으로 토지신탁이 처음으로 발행대행을 하는 것이다.
이번 ABS 발행대행으로 자체적으로 ABS발행이 어려운 중소건설업체들의 자금조달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달말 발행되며 금리는 통상 3년 만기 무보증회사채 유통수익률 수준이다.
김성곤기자
2000-05-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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