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교도 연합] 중국은 16일 일본이 일황을 중심으로 한 신(神)의 국가라는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의 발언과 관련 일본이 과거 역사의 교훈을 바로 새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치웨(張啓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이 2차세계대전 등 과거사의 교훈을 바로 새겨 고통스럽고 파멸적인 역사의 재발을 막기를 바란다”면서 “역사에 대한 일본의 양심적인 자세만이 중-일 우호관계 발전의 토대로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장치웨(張啓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이 2차세계대전 등 과거사의 교훈을 바로 새겨 고통스럽고 파멸적인 역사의 재발을 막기를 바란다”면서 “역사에 대한 일본의 양심적인 자세만이 중-일 우호관계 발전의 토대로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2000-05-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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