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3일 서울 관악산 제1광장 등 전국 180여개 국·공립 공원과 남한강 등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환경단체 회원과 시민,경찰 등 6만여명이 참가한가운데 '기초질서 지키기 다짐대회 및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모범적인 '질서 월드컵'으로 치르고 자연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행사에는 월드컵 문화시민운동협의회와 환경운동연합 등 1,400여개의 시민단체 회원 2만8,000여명이 참석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참석자들은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모범적인 '질서 월드컵'으로 치르고 자연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행사에는 월드컵 문화시민운동협의회와 환경운동연합 등 1,400여개의 시민단체 회원 2만8,000여명이 참석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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