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소사이어티 연차회의에 참석중인 이헌재(李憲宰) 재정경제부장관은 11일 국제사회가 북한과의 경제협력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21세기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한 한국경제 비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다음달 열릴 남북 정상회담은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지역 평화와 안정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
이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21세기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한 한국경제 비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다음달 열릴 남북 정상회담은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지역 평화와 안정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0-05-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