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공공성 위주의 전시공간으로 출발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이 어린이와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및 과학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 즐거움과 수익성을 겸한 테마파크로도 전환된다.
이는 지난 1일 개최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활성화 마스터플랜 기본용역’최종보고회에서 밝혀졌다.
용역팀은 엑스포과학공원의 주요 공간을 키즈랜드와 체험과학관으로 꾸밀것을 제시했다.
키즈랜드는 영 ·유아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가족단위놀이공간으로 1층은 지혜탐구의 나라(공룡탐험,감각동작놀이,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영역)로,2층은 자유표현의 나라(사회체험,음악놀이,창착표현영역)로꾸미자는 것.
체험과학관은 초·중·고생을 위한 과학체험공간으로 직접체험을 통해 생활과학을 배울 수 있으며 체험공간(지구탐험,자연탐험,체험의 광장,인체탐험,생활과학탐험,우주탐험,스포츠과학)과 실험공간으로 나뉜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또 즐거움과 수익성을 겸한 테마파크로도 전환된다.
이는 지난 1일 개최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활성화 마스터플랜 기본용역’최종보고회에서 밝혀졌다.
용역팀은 엑스포과학공원의 주요 공간을 키즈랜드와 체험과학관으로 꾸밀것을 제시했다.
키즈랜드는 영 ·유아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가족단위놀이공간으로 1층은 지혜탐구의 나라(공룡탐험,감각동작놀이,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영역)로,2층은 자유표현의 나라(사회체험,음악놀이,창착표현영역)로꾸미자는 것.
체험과학관은 초·중·고생을 위한 과학체험공간으로 직접체험을 통해 생활과학을 배울 수 있으며 체험공간(지구탐험,자연탐험,체험의 광장,인체탐험,생활과학탐험,우주탐험,스포츠과학)과 실험공간으로 나뉜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2000-05-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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