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고 생산적인 여가선용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4개월동안 월 1만원씩 수강료를 받고 기술교육과 생활문화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마포구 용강동 중부 여성발전센터에서 기술교육은 1일 3시간씩 주 2∼5회,생활문화교육은 1일 2시간씩 주 1∼2회 강의한다.수강자가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오전 오후 야간 등으로 교육시간을 나눴다. 문의는 중부 여성발전센터(7196307∼8).
심재억기자 jeshim@
마포구 용강동 중부 여성발전센터에서 기술교육은 1일 3시간씩 주 2∼5회,생활문화교육은 1일 2시간씩 주 1∼2회 강의한다.수강자가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오전 오후 야간 등으로 교육시간을 나눴다. 문의는 중부 여성발전센터(7196307∼8).
심재억기자 jeshim@
2000-05-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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