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곳에 고용평등 상담실

전국 20곳에 고용평등 상담실

입력 2000-05-01 00:00
수정 2000-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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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30일 여성근로자의 고용차별 및 성희롱에 관한 고충상담을 위해 5월1일부터 10개 민간단체와 ‘일하는 여성의 집’ 10곳에 고용평등상담실을운영키로 했다.

고용평등상담실은 채용·임금·배치 등 고용조건상의 성차별과 직장내 성희롱,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징계,산전후 휴가,생리휴가,육아휴직 등에 대한 상담을 하며,법위반 소지가 있거나 상담인이 고소 또는 고발을 희망하면 법적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과 직접 상담을 원할 경우 전국 어디서나 1544-5050으로 전화하면 된다.

단체별 고용평등상담실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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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한국노동자총연맹 0505-500-5050 ▲한국여성민우회 0505-550-5050 ▲한국여성단체협의회 0505-545-5050 ▲서울여성노동자회 0505-555-5050▲부산여성회 0505-510-5050 ▲인천여성노동자회 0505-535-5050 ▲대구여성회 0505-520-5050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0505-525-5050 ▲광주여성노동자회 0505-530-5050 ▲대전여민회 0505-540-5050[일하는 여성의집] ▲서울 강서 0505-505-5050 ▲인천 0505-515-5050 ▲수원0505-511-5050 ▲성남 0505-521-5050 ▲부산 동구 0505-531-5050 ▲마산 0505-541-5050 ▲울산 0505-551-5050 ▲전주 0505-537-5050 ▲청주 0505-544-5050 ▲춘천 0505-549-5050우득정기자 djwootk@

2000-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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