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곳에 고용평등 상담실

전국 20곳에 고용평등 상담실

입력 2000-05-01 00:00
수정 2000-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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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30일 여성근로자의 고용차별 및 성희롱에 관한 고충상담을 위해 5월1일부터 10개 민간단체와 ‘일하는 여성의 집’ 10곳에 고용평등상담실을운영키로 했다.

고용평등상담실은 채용·임금·배치 등 고용조건상의 성차별과 직장내 성희롱,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징계,산전후 휴가,생리휴가,육아휴직 등에 대한 상담을 하며,법위반 소지가 있거나 상담인이 고소 또는 고발을 희망하면 법적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과 직접 상담을 원할 경우 전국 어디서나 1544-5050으로 전화하면 된다.

단체별 고용평등상담실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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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한국노동자총연맹 0505-500-5050 ▲한국여성민우회 0505-550-5050 ▲한국여성단체협의회 0505-545-5050 ▲서울여성노동자회 0505-555-5050▲부산여성회 0505-510-5050 ▲인천여성노동자회 0505-535-5050 ▲대구여성회 0505-520-5050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0505-525-5050 ▲광주여성노동자회 0505-530-5050 ▲대전여민회 0505-540-5050[일하는 여성의집] ▲서울 강서 0505-505-5050 ▲인천 0505-515-5050 ▲수원0505-511-5050 ▲성남 0505-521-5050 ▲부산 동구 0505-531-5050 ▲마산 0505-541-5050 ▲울산 0505-551-5050 ▲전주 0505-537-5050 ▲청주 0505-544-5050 ▲춘천 0505-549-5050우득정기자 djwootk@

2000-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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