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연구원(원장 沈在箕)이 국민들의 올바른 국어생활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국어문화학교가 26일 서울시청에서 첫 출장강의를 가졌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별관 후생동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강의에는 시청 공무원 270명이 참가해 ‘정확한 문장쓰기’와 ‘바른 어휘쓰기’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국어문화학교는 그동안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어반과 번역반 교육을 실시해 왔다.강좌 내용과 강사 수준이 최상급으로 이름나 관공서나 출판사의 신입·경력 직원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용되고 있다.
국어연구원은 올 한햇동안 25개 서울시 자치구를 돌며 강좌를 연 뒤 내년부터는 각 지방을 순회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별관 후생동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강의에는 시청 공무원 270명이 참가해 ‘정확한 문장쓰기’와 ‘바른 어휘쓰기’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국어문화학교는 그동안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어반과 번역반 교육을 실시해 왔다.강좌 내용과 강사 수준이 최상급으로 이름나 관공서나 출판사의 신입·경력 직원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용되고 있다.
국어연구원은 올 한햇동안 25개 서울시 자치구를 돌며 강좌를 연 뒤 내년부터는 각 지방을 순회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2000-04-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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