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민간전문 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받는 공무원들이 늘어난다.
행정자치부는 24일 민간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는 공무원 특별교육을 올해부터 상·하반기 500여명씩 모두 1,000여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지금까지는 1년에 한차례 500여명만 위탁교육을 받았다.
이는 97년부터 해마다 실시해온 민간위탁교육이 공무원들 사이에서 반응이좋기 때문이다.
올해의 경우,오는 5월13일부터 6월23일까지 한국 생산성 본부와 리더십 센터 등 5개 민간전문 교육기관의 11개 과정에 중앙부처 소속 중견공무원과 공무원 교육훈련 기관의 교수요원 등 모두 530여명을 위탁교육하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는 21세기형 관리자 양성을 위한 사고혁신,행정관리기법,특수 전산분야 교육에 중점을 두고 행정실무와 연계된 최신지식정보와 전문기술을 집중 교육시켜 정부의 생산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행정자치부는 24일 민간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는 공무원 특별교육을 올해부터 상·하반기 500여명씩 모두 1,000여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지금까지는 1년에 한차례 500여명만 위탁교육을 받았다.
이는 97년부터 해마다 실시해온 민간위탁교육이 공무원들 사이에서 반응이좋기 때문이다.
올해의 경우,오는 5월13일부터 6월23일까지 한국 생산성 본부와 리더십 센터 등 5개 민간전문 교육기관의 11개 과정에 중앙부처 소속 중견공무원과 공무원 교육훈련 기관의 교수요원 등 모두 530여명을 위탁교육하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는 21세기형 관리자 양성을 위한 사고혁신,행정관리기법,특수 전산분야 교육에 중점을 두고 행정실무와 연계된 최신지식정보와 전문기술을 집중 교육시켜 정부의 생산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4-2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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