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출신으로는 최고위급인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政協) 전국위원회 자오난치(趙南起·74) 부주석이 24일 방한한다.
김봉호(金琫鎬)국회부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자오 부주석은 10일간의 방한기간에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국내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 양국간 우의증진 및 국내기업의 중국투자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김봉호(金琫鎬)국회부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자오 부주석은 10일간의 방한기간에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국내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 양국간 우의증진 및 국내기업의 중국투자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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