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8일 “기업이 선단식 경영을 지양하고 핵심분야를 집중 육성해 개혁을 완수하는 해가 되도록 공정거래위가 앞장서 달라”며“특히 상호지급보증이나 순환출자,부당내부거래는 봉쇄되도록 철저하게 감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공정거래위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경쟁에서 이기려면 기업개혁이 이뤄져야 하며 전문화,개별화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대통령은 이날 공정거래위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경쟁에서 이기려면 기업개혁이 이뤄져야 하며 전문화,개별화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4-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