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청은 국가공무원의 인사평가를 외부에 맡기는 새로운 인사평가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讀賣)가 14일 보도했다.
공무원의 인사평가제도 개선을 검토해온 총무청 산하 인사평가연구회는 보고서를 통해 ▲인사평가를 외부 전문가에 맡기고 ▲과장급 이상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부하,동료의 의견도 청취하며 ▲평가에 대해 해당자가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고충위원회’를 설치한다는 내용을 제안하고 있다.
외부 전문가의 인사평가는 상사에 의한 기존 인사평가에다 제3자의 평가를덧붙이는 형태.구체적 방안으로는 평가 대상자에게 그룹 토의,적성 테스트,면접을 실시해 외부 전문가가 여러가지 항목에서 평가를 실시한다.
보고서는 이밖에 평가 대상자가 미리 목표를 설정하고 상사는 부하의 목표달성도에 대해 ‘당초 목표를 넘었다’,‘큰 폭으로 넘었다’는 3∼5단계의수준으로 평가하는 ‘목표관리제’의 도입도 제안하고 있다.
황성기기자 marry01@
공무원의 인사평가제도 개선을 검토해온 총무청 산하 인사평가연구회는 보고서를 통해 ▲인사평가를 외부 전문가에 맡기고 ▲과장급 이상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부하,동료의 의견도 청취하며 ▲평가에 대해 해당자가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고충위원회’를 설치한다는 내용을 제안하고 있다.
외부 전문가의 인사평가는 상사에 의한 기존 인사평가에다 제3자의 평가를덧붙이는 형태.구체적 방안으로는 평가 대상자에게 그룹 토의,적성 테스트,면접을 실시해 외부 전문가가 여러가지 항목에서 평가를 실시한다.
보고서는 이밖에 평가 대상자가 미리 목표를 설정하고 상사는 부하의 목표달성도에 대해 ‘당초 목표를 넘었다’,‘큰 폭으로 넘었다’는 3∼5단계의수준으로 평가하는 ‘목표관리제’의 도입도 제안하고 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4-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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