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풍상호신용금고사태의 해결 전기가 마련됐다.
성도이엔지와 대우증권은 12일 증권예탁원에 보호예수돼 있는 성도이엔지서인수 사장 소유 주식 12만주를 대우증권에 대여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오는 14일 서사장으로부터 성도이엔지 주식을 빌려 우풍상호신용금고가 공매도한 투자자들의 계좌에 곧바로 입고할 계획이다.코스닥증권시장은 주식이 입고되는 대로 성도이엔지의 매매거래를 풀어줄 방침이다.
박건승기자 ksp@
성도이엔지와 대우증권은 12일 증권예탁원에 보호예수돼 있는 성도이엔지서인수 사장 소유 주식 12만주를 대우증권에 대여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오는 14일 서사장으로부터 성도이엔지 주식을 빌려 우풍상호신용금고가 공매도한 투자자들의 계좌에 곧바로 입고할 계획이다.코스닥증권시장은 주식이 입고되는 대로 성도이엔지의 매매거래를 풀어줄 방침이다.
박건승기자 ksp@
2000-04-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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