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高入선발 전형 발표

서울시 高入선발 전형 발표

입력 2000-04-08 00:00
수정 200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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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7일 ‘2001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전형계획’을 발표했다.

전형방법은 중학교 성적 중 교과성적 80%(2학년 40%, 3학년 60%)와 전학년출석·행동발달·특별활동성적 각 4%,봉사활동성적 8%로 학생을 선발하는 등 지난해와 동일하다.

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는 학교별로 전형을 실시하며 검정고시 출신자는 학력수준이 중간 정도인 1∼3개 중학교와 비교 평가를 실시,석차 백분율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 국가유공자 자녀는 학교별 모집인원의 3% 범위내에서 정원외로,체육 특기자는 전체 모집인원의 3%내에서 정원내로 입학이 허가된다.

입학원서 접수는 외국어고,예·체능고 11월1∼6일,과학고 12월4∼7일,실업계고 12월6∼8일,후기 일반계고 12월18∼20일 등이다.

합격자 발표는 외국어고,예·체능고 11월11∼13일,과학고 12월15일,실업계고 12월11일,후기 일반계고 내년 1월11일이며 후기 일반계고의 배정학교 발표는 내년 2월10일에 실시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조현석기자 hyun68@
2000-04-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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