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비리합동수사반(본부장 李承玖서울지검 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 검찰부장)은 24일 정치인 아들 7명 가운데 1명만 출석하고 3명이 연기 요청을 해왔다고 밝혔다.
합수반 관계자는 “25일 출석을 요구한 7명 가운데 해외 체류중인 2명은 다음주로 소환시기를 연기해 달라고 했고 국내에 있는 1명은 당론을 이유로 일정을 조정해 달라는 요청을 해 왔다”면서 “출석한 1명은 재신검을 했다”고 말했다.
합수반은 이날로 1차 소환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주부터 소환 불응자 및 연기 요청자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다시 보내기로 했다.
한편 합수반은 정밀 재검결과가 면제사유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해당자를재소환,면제경위를 추적할 방침이다.
노주석 주병철기자 joo@
합수반 관계자는 “25일 출석을 요구한 7명 가운데 해외 체류중인 2명은 다음주로 소환시기를 연기해 달라고 했고 국내에 있는 1명은 당론을 이유로 일정을 조정해 달라는 요청을 해 왔다”면서 “출석한 1명은 재신검을 했다”고 말했다.
합수반은 이날로 1차 소환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주부터 소환 불응자 및 연기 요청자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다시 보내기로 했다.
한편 합수반은 정밀 재검결과가 면제사유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해당자를재소환,면제경위를 추적할 방침이다.
노주석 주병철기자 joo@
2000-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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