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4월부터 9월까지 전국의 133개 지방공기업에 대해 경영평가를실시한다.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영하는 64개 기업과 설립한 지 1년 이상된 지방공사·공단 69개다.
평가는 한국자치경영협회와 지방공사 의료원연합회가 전담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이들 공기업들은 100∼260%의 기관성과금을 차등 지급받게된다.
또 평가결과 부실 공기업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돼 경영개선 조치가 내려지게 된다.
박현갑기자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영하는 64개 기업과 설립한 지 1년 이상된 지방공사·공단 69개다.
평가는 한국자치경영협회와 지방공사 의료원연합회가 전담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이들 공기업들은 100∼260%의 기관성과금을 차등 지급받게된다.
또 평가결과 부실 공기업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돼 경영개선 조치가 내려지게 된다.
박현갑기자
2000-03-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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