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올 1·4분기 동안 수출 8,089억원,내수 3,388억원 등 모두 1조1,477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0% 증가한 것이며 지난해 전체매출 2조1,000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또 올들어 미국 수출 257%,일본 수출 140%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저가제품 위주였던 지난해와 달리 고가의 PC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이머신즈는 현지 소매시장에서3위,일본의 소텍은 2위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0% 증가한 것이며 지난해 전체매출 2조1,000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또 올들어 미국 수출 257%,일본 수출 140%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저가제품 위주였던 지난해와 달리 고가의 PC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이머신즈는 현지 소매시장에서3위,일본의 소텍은 2위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03-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