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大盜)’ 조세형(趙世衡)씨와 ‘수사반장’ 최중락(崔重洛)씨가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정보보안 전문회사인 에스원의 전문위원과 고문으로 활동중인 두 사람은 에스원이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서울시 등과 함께22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푸른교실만들기 캠페인’에 참여,강연을 통해 청소년 범죄의 ‘위해성’을 설파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이미 비행을 저지른 경험이 있거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중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또 청소년 대상 인터넷방송국인 스스로넷(www.ssro.net)에도 출연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정보보안 전문회사인 에스원의 전문위원과 고문으로 활동중인 두 사람은 에스원이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서울시 등과 함께22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푸른교실만들기 캠페인’에 참여,강연을 통해 청소년 범죄의 ‘위해성’을 설파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이미 비행을 저지른 경험이 있거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중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또 청소년 대상 인터넷방송국인 스스로넷(www.ssro.net)에도 출연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3-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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