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안부(金珏泳 검사장)는 4·13 총선과 관련,각 당의 공천을 받거나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후보예정자 78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검찰은 이들 가운데 자민련 서울 영등포을 지역구 공천을받았던 조재일(曺在一)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기소하는 한편,72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이날까지 검찰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모두 369명이다.입건 유형별로는 ▲금전선거사범 112명▲흑색선전사범 81명▲선거폭력사범 7명▲불법선전사범 81명▲신문·방송 등 부정이용 8명▲기타 71명 등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이날까지 검찰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모두 369명이다.입건 유형별로는 ▲금전선거사범 112명▲흑색선전사범 81명▲선거폭력사범 7명▲불법선전사범 81명▲신문·방송 등 부정이용 8명▲기타 71명 등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0-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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