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민당 이수성(李壽成)상임고문이 10일 4·13 총선에서 고향인 경북 칠곡에 출마할 예정이다.
이고문의 한 측근은 “정치개혁을 이루겠다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민국당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소집,이고문 출마를 사실상확정짓고 대구·경북 지역 유력인사를 상대로 영입작업을 집중 펼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민국당은 김영백(金榮百·부산 금정) 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등 3차 조직책 19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이고문의 한 측근은 “정치개혁을 이루겠다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민국당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소집,이고문 출마를 사실상확정짓고 대구·경북 지역 유력인사를 상대로 영입작업을 집중 펼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민국당은 김영백(金榮百·부산 금정) 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등 3차 조직책 19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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