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21)이 입단 3년만에 팀내 최고연봉자로 떠올랐다.
프로축구 포항은 7일 이동국과 지난해(7,000만원)에 견줘 214% 오른 연봉 1억5,000만원에 경기마다 200만원의 출전수당을 지급키로 계약했다.또 시즌중이라도 여건이 형성되면 해외진출을 허용키로 했다.
프로축구 포항은 7일 이동국과 지난해(7,000만원)에 견줘 214% 오른 연봉 1억5,000만원에 경기마다 200만원의 출전수당을 지급키로 계약했다.또 시즌중이라도 여건이 형성되면 해외진출을 허용키로 했다.
2000-03-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