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21)이 입단 3년만에 팀내 최고연봉자로 떠올랐다.
프로축구 포항은 7일 이동국과 지난해(7,000만원)에 견줘 214% 오른 연봉 1억5,000만원에 경기마다 200만원의 출전수당을 지급키로 계약했다.또 시즌중이라도 여건이 형성되면 해외진출을 허용키로 했다.
프로축구 포항은 7일 이동국과 지난해(7,000만원)에 견줘 214% 오른 연봉 1억5,000만원에 경기마다 200만원의 출전수당을 지급키로 계약했다.또 시즌중이라도 여건이 형성되면 해외진출을 허용키로 했다.
2000-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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