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등 13개 대학원 총학생회로 구성된 ‘한국대학원대표자협의회’(한원협)는 6일 서울 성균관대 대학원 총학생회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교육관련법의 개정을 요구하고 이에 반대하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는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원협은 “우리는 집권자들의 선심성 공약인 교육재정 6% 약속에만 매달려왔다”면서 “4·13총선에 적극 개입,교육법과 사립학교법 개혁의 첫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한원협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인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한 총선연대의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총선연대는 물론 전교조와 민교협 등 교육단체와도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50여개 대학생으로 구성된 ‘반민족적·반민중적 교육정책 수정을 위한 교육대책위’(공동대표 진환·정나리)도 이날 한양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당 총선 후보들에게 보내는 ‘정책 질의서’를 발표하고 “답변서내용에 따라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한원협은 “우리는 집권자들의 선심성 공약인 교육재정 6% 약속에만 매달려왔다”면서 “4·13총선에 적극 개입,교육법과 사립학교법 개혁의 첫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한원협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인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한 총선연대의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총선연대는 물론 전교조와 민교협 등 교육단체와도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50여개 대학생으로 구성된 ‘반민족적·반민중적 교육정책 수정을 위한 교육대책위’(공동대표 진환·정나리)도 이날 한양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당 총선 후보들에게 보내는 ‘정책 질의서’를 발표하고 “답변서내용에 따라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3-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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