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 코뿔소 씨름단(단장 김영수)이 29일 경기도 용인시 문예회관에서창단식을 가졌다.설 연휴 직전 황규연과 김선창 등 삼익캐피탈 선수 전원을3억5,000여만원에 인수한 신창건설 코뿔소 씨름단은 이미 설날장사 대회에참가했고 팀 체제를 완전히 갖춰 16일부터 열리는 장흥장사씨름대회부터 본격적으로 모래판에 나선다.
2000-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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