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클릭으로 고향소식을 알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26일부터 도내 전체 농어촌 마을의 모든 것을 인터넷에 담아 띄워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이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억9,000만원을 들여 도내 172개 농어촌 마을에 대한 홈페이지 만들기 작업을 전개,최근 완료했다.
‘마을 홈페이지’는 각 마을의 자연환경과 유래,풍물과 민속, 자랑거리나지역특산품 그리고 마을단체 안내 등 10개 분야 18개 항목을 망라하고 있다.
제주도는 그동안 마을별 자료 책임자를 지정,인터넷 활용 및 자료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모든 마을에 대한 통신망 점검을 벌이는 등 컴퓨터 운영 환경을정비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모든 마을의 홈페이지가 서비스되면 멀리서도 사이버로고향을 쉽게 방문할 수 있게 된다”며 “마을 특산품 전자상거래는 물론 관광홍보에도 적지 않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마을 홈페이지’는 각 마을의 자연환경과 유래,풍물과 민속, 자랑거리나지역특산품 그리고 마을단체 안내 등 10개 분야 18개 항목을 망라하고 있다.
제주도는 그동안 마을별 자료 책임자를 지정,인터넷 활용 및 자료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모든 마을에 대한 통신망 점검을 벌이는 등 컴퓨터 운영 환경을정비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모든 마을의 홈페이지가 서비스되면 멀리서도 사이버로고향을 쉽게 방문할 수 있게 된다”며 “마을 특산품 전자상거래는 물론 관광홍보에도 적지 않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02-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