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주경기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경기장에서 강변북로를 잇는 도로를 신설하기로 24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했다.서울시는 이 도로를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중인 제2성산대교와 연결하되 월드컵 행사일정을 감안,주경기장∼강변북로 구간과 진·출입이 가능한 연결램프를 우선 설치할 방침이다.
폭 41∼48m,연장 751m의 이 도로 개설에는 34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올해 공사를 시작,오는 2001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폭 41∼48m,연장 751m의 이 도로 개설에는 34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올해 공사를 시작,오는 2001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2000-02-25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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