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금융전문 벤처기업인 한국전자금융기술(KEB)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적인 스마트카드 관련 대회에서 스마트카드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KEB의 콤비카드는 국내에서 독자 개발한 스마트카드 원천기술로 국내외적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콤비카드는 금융 통신 교통 유통 전자상거래를 통합한 결제수단으로 실생활에서 사이버 거래에 이르기까지 단 한장의 카드로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김균미기자 kmkim@
콤비카드는 금융 통신 교통 유통 전자상거래를 통합한 결제수단으로 실생활에서 사이버 거래에 이르기까지 단 한장의 카드로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김균미기자 kmkim@
2000-02-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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