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주로 활동해온 서양화가 노정란의 개인전이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박영덕화랑에서 열린다.
노씨는 감각적인 색채의 추상작품으로 동서양의 관념체계를 초월하는 절대적이상미를 추구해온 작가.그는 이 절대 이상의 미를 특유의 황금분할과 색을이용해 표현한다.고대 그리스인에 의해 발견된,서양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비례로 알려진 황금분할.작가는 그 구도에 탱화나 민화,퇴색된 단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동양의 색감을 입힌다.
이번 전시에는 최근작 ‘Golden Section(황금분할)’‘Color Play(색놀이)’등 아크릴화 20여점이 선보인다.그의 작품은 아크릴화면서도 물감이 서로 번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02)544-8481.
김종면기자
노씨는 감각적인 색채의 추상작품으로 동서양의 관념체계를 초월하는 절대적이상미를 추구해온 작가.그는 이 절대 이상의 미를 특유의 황금분할과 색을이용해 표현한다.고대 그리스인에 의해 발견된,서양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비례로 알려진 황금분할.작가는 그 구도에 탱화나 민화,퇴색된 단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동양의 색감을 입힌다.
이번 전시에는 최근작 ‘Golden Section(황금분할)’‘Color Play(색놀이)’등 아크릴화 20여점이 선보인다.그의 작품은 아크릴화면서도 물감이 서로 번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02)544-8481.
김종면기자
2000-0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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