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盧承煥)는 15일 다른 업무에 대해서도 민원인 문의에답변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각 부서의 업무를 숙지하는 ‘오피스 스쿨제’를 도입,시행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로 민원인의 문의가 많았던 업무를 중심으로 민원제기사례 및 처리방안 등을 담아 별도 교본을 제작할 계획이다.해당 업무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부서별로 매일 아침과 저녁 일과외 시간을 이용해 강의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평상시 교본을 가지고 소속 부서의 업무에 관해 교육받는 한편 타부서의 업무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아 모든 직원이구청의 모든 민원업무를 상세히 알도록 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이를 위해 각 부서별로 민원인의 문의가 많았던 업무를 중심으로 민원제기사례 및 처리방안 등을 담아 별도 교본을 제작할 계획이다.해당 업무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부서별로 매일 아침과 저녁 일과외 시간을 이용해 강의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평상시 교본을 가지고 소속 부서의 업무에 관해 교육받는 한편 타부서의 업무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아 모든 직원이구청의 모든 민원업무를 상세히 알도록 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2-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