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장 沈允宗)는 올해부터 교수를 신규 채용할 때 특정대학 출신을재직 중인 교수까지 포함해 60%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성균관대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특정대학 출신 비율이 이미 60%를 넘는 기계공학부와 스포츠과학부 및 화학고분자섬유공학부 등 3개 학부는 올해에 교수를 채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효익(李孝翊)교학처장은 “편중 현상에 따른 학문연구방법의 획일성과 학술교류의 폐쇄성을 해소하고 교수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교수까지를포함한 총량제 개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교육공무원법 시행령을 개정,지난해 9월30일부터 교수를 신규 채용할 때 특정대학 학사학위 소지자가 전체 채용 인원의 3분의2(67%)를 넘지못하게 제한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성균관대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특정대학 출신 비율이 이미 60%를 넘는 기계공학부와 스포츠과학부 및 화학고분자섬유공학부 등 3개 학부는 올해에 교수를 채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효익(李孝翊)교학처장은 “편중 현상에 따른 학문연구방법의 획일성과 학술교류의 폐쇄성을 해소하고 교수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교수까지를포함한 총량제 개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교육공무원법 시행령을 개정,지난해 9월30일부터 교수를 신규 채용할 때 특정대학 학사학위 소지자가 전체 채용 인원의 3분의2(67%)를 넘지못하게 제한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2-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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