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시장 朱昇鎔)는 3월부터 ‘시민 5분 발언대’를 운영,시민들의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견해나 제도 개선 사항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시청 총무과나 읍·면 동사무소,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아 이중 1∼2명을 선정,매달 1일 시장과 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하는 직원 정례조회때 발표하도록 할 계획이다.
발표자가 마음속에 담고 있던 ‘불만’을 언제 폭로할지 몰라 직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견해나 제도 개선 사항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시청 총무과나 읍·면 동사무소,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아 이중 1∼2명을 선정,매달 1일 시장과 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하는 직원 정례조회때 발표하도록 할 계획이다.
발표자가 마음속에 담고 있던 ‘불만’을 언제 폭로할지 몰라 직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
2000-02-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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