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판문점에 위치한 남북회담사무국 전방사무소에 출입국관리사무소를설치해 상설 운영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31일“남북회담 사무국에서 전방사무소의 홍보전시관으로사용하던 곳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판문점을 통한 남북한 왕래객은 앞으로 이곳에서 통관,검역 등의 출입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홍보전시관은 북한 방문·귀환을 위한 출입국 심사때 임시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사용됐다.
이석우기자 swlee@
통일부 당국자는 31일“남북회담 사무국에서 전방사무소의 홍보전시관으로사용하던 곳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판문점을 통한 남북한 왕래객은 앞으로 이곳에서 통관,검역 등의 출입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홍보전시관은 북한 방문·귀환을 위한 출입국 심사때 임시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사용됐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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