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일 수교협상 1차 본회담을 오는 4월 평양서 개최키로 방침을 정하고 2월 중의 2차 예비회담때 북한측에 제시할 것이라고 요미우리(讀賣)가 30일 보도했다.
또 예비회담때 본회담 개최가 합의될 경우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10만t안팎의 쌀을 북한에 지원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또 예비회담때 본회담 개최가 합의될 경우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10만t안팎의 쌀을 북한에 지원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1-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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