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林翼根)는 28일 한빛은행과 제휴해 오는 3월부터 직원복무관리시스템을 설치,운용하기로 했다.
새로 도입된 복무관리시스템은 카드 인식기와 지문인식기를 구청내 총무과와 본관 및 별관 출입구,보건소 당직실,구민회관 경비실 등 5곳에 설치해 직원들이 출퇴근때 발급받은 BC카드를 찍도록 돼 있다.
이를 위해 한빛은행의 ‘BC도봉문화카드’를 전 직원에게 발급,2월 한달간시범운영과정을 거친 뒤 3월부터 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도봉구는 현금 입출금 및 서비스는 물론 버스와 지하철에서도 이용이 가능한 ‘BC도봉문화카드’의 사용액중 0.1%를 문화기금으로 조성,활용하기로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새로 도입된 복무관리시스템은 카드 인식기와 지문인식기를 구청내 총무과와 본관 및 별관 출입구,보건소 당직실,구민회관 경비실 등 5곳에 설치해 직원들이 출퇴근때 발급받은 BC카드를 찍도록 돼 있다.
이를 위해 한빛은행의 ‘BC도봉문화카드’를 전 직원에게 발급,2월 한달간시범운영과정을 거친 뒤 3월부터 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도봉구는 현금 입출금 및 서비스는 물론 버스와 지하철에서도 이용이 가능한 ‘BC도봉문화카드’의 사용액중 0.1%를 문화기금으로 조성,활용하기로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1-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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