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상승 속도가 다소 둔화되고 있다.생산과 소비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제조업가동률이 97년 4월 이후 최고치에 달하는 등 경기의 견조한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은 수출호조와 내수증가가 지속되며 전년 동월대비 24.1%가 늘었고 출하도 26.4% 신장됐다.소비는 도소매판매가 연말 특수 등에 힙입어 14% 증대됐으며 투자도 기계류 내수출하와 수주가 각각 40.8%,13.8%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11월과 비교해볼 때 생산은 0.5%가 줄고 출하 역시 2.0%가 축소됐으며 도소매판매도 0.9%의 감소세를 기록했다.경기 상승속도가 완만해지며단기적인 진정 기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선화기자 psh@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은 수출호조와 내수증가가 지속되며 전년 동월대비 24.1%가 늘었고 출하도 26.4% 신장됐다.소비는 도소매판매가 연말 특수 등에 힙입어 14% 증대됐으며 투자도 기계류 내수출하와 수주가 각각 40.8%,13.8%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11월과 비교해볼 때 생산은 0.5%가 줄고 출하 역시 2.0%가 축소됐으며 도소매판매도 0.9%의 감소세를 기록했다.경기 상승속도가 완만해지며단기적인 진정 기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선화기자 psh@
2000-01-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